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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이색 신제품 GS25 ‘낙곱새’ 솔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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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이색 신제품 GS25 ‘낙곱새’ 솔직후기

음식점에 가야 맛볼 수 있는 먹거리들이

최근에는 편의점에서도 쉽게 볼 수 있게 됐죠.

낙곱새도 그런 먹거리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GS25 이색 신제품

‘낙곱새’ 솔직후기를 들려드릴게요^^



GS25 이색 신제품 낙곱새.

손에 쥔 모양을 보면 대충 크기는 감이 오시죠.

양은 적은편이고

가격은 3,800원이에요. 



낙곱새라고 하면

낙지. 곱창. 새우를 떠올리죠.

거기에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해서 이름을 지었네요. 



가벼운 안주가 필요할 때.

간편한 반찬이 필요할 때.



소대창은 미국산, 호주산, 멕시코산이 섞여있고

주꾸미는 베트남산

홍새우살은 중국산이에요. 

이 가격에 국내산을 기대하는건 욕심이겠죠?! ㅋ



종이커버에서 케이스를 빼면

진공포장된 낙곱새가 나와요. 

비닐에 묻은 빨간 양념이 식욕을 자극했어요.



비닐포장을 벗겨내는 순간

첫인상에 아쉬움이 밀려왔어요.

시식에 버금가는 적은양은 둘째 치고

낙곱새인데 낙곱새의 느낌이 전혀 없더라고요.

낙곱새는 어디에...



전자레인지로 데워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 

양념맛이 더 진하게 퍼지는 것 외에

데우기 전과 큰 차이는 없어 보이죠?!



낙지를 상상했겠지만 주꾸미.

크기는 아주 작은편이고요

그래도 나름 쫄깃한 식감은 있어요. 

소대창.

다행히 누린내는 거의 못 느꼈어요.

완전히 없는건 아니었지만 

이정도면 심한건 아니었고요.

아무래도 양념맛이 진해서 냄새가 덜 나는 것 같아요.

식감은 쫄깃과 질김의 사이.

마지막으로 애증의 새우.

이거 찾느라 많지도 않은 양을 어찌나 뒤적거렸는지...

새우가 너무 작아서 뭐라 평하기도 어렵네요.



낙곱새에서 낙곱새보다 비중이 큰 대파 ㅎㅎㅎ

송송 썬 대파에 양념이 제대로 뱄어요.



주연급 재료인 낙.곱.새의 부실함이 아쉽고

양념맛은 그래도 좀 낫네요.

인위적이고 자극적인 감은 있지만

적당히 매콤해서 나쁘지 않아요.

근데 중요한건 낙곱새라기 보다는

오징어볶음 양념맛에 가까웠어요.



밥 위에 낙곱새를 올렸어요.

낙곱새가 양이 적어서

밥 한공기에 알맞은 양은 아니고요

반공기 정도???

가벼운 안주, 간편한 반찬.

혼술이나 혼밥할 때

혼자서 야금야금 드시기 적당할 거예요^^;



밥에 비벼서 먹으면 그래도 먹을만 하더라고요.

원래 빨간 양념을 밥에 비비면

평타 이상은 치잖아요. 

이것도 딱 그정도에요.

단, 낙곱새라는 이름에 걸맞는

낙곱새의 느낌을 찾기가 어려울 뿐...



집밥 자주 드시는 분들이 호기심에 구입한다면

그냥 딱 한번 맛보는 걸로! 자취하시는 분들이 

음식점에서 혼자 먹기는 힘든 메뉴라서 구입한다면

그래도 한번만 맛보는 걸로 해요 ㅎㅎㅎ




이상 GS25 이색 신제품

‘낙곱새’ 먹어본 솔직후기를 마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홍보나 비방의 의도가 전혀 없으며, 사비로 사먹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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