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은 거뜬히 신을 수 있는 스타킹 만드는 꿀팁

십년은 거뜬히 신을 수 있는 스타킹 만드는 꿀팁

날씨가 많이 쌀쌀해지면서 본격적인 스타킹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어요. 스타킹도 유행을 타지만, 기본적인 살색이나 검정색 스타킹은 예외에요. 유행을 타지 않는데도 자꾸 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뭘까요? 그건 바로 구멍이 나거나 올이 나가기 때문이에요. 아무리 조심해도 자꾸만 일회용이 되버리는 스타킹, 오늘은 구멍 없이 오래 신을 수 있는 스타킹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외출하기 위해 스타킹을 신었는데

이렇게 구멍이 뽕.... 정말 당황스러워요.

여성분들이라면 이럴 때 매니큐어나 물풀을 발라서 

임시로 고정시켜본 경험이 한번쯤은 있으실 거예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스타킹을 사서 갈아 신고 

구멍난 스타킹은 휴지통으로 직행해요.



좀 더 튼튼하고 질긴 스타킹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서

과장 좀 보태면

십년은 거뜬히 신을 수 있는 스타킹으로 만들어볼게요.

스타킹을 준비해주세요.

물론 구멍이 나거나 올이 풀리지 않은

멀쩡한 상태의 스타킹이에요.



그다음 스타킹을 물에 적셔주세요. 

스타킹 세탁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만 충분히 적셔준다 고 생각하시면 돼요.



스타킹이 물에 흠뻑 젖었으면

살짝 짜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는게 아니라

물이 뚝뚝 떨어지지 않으면서

물기가 느껴지는 정도로 짜주세요~



물에 적신 스타킹을 지퍼백에 담아요.

기왕이면 보기 좋은게 좋겠죠.

예쁘게 잘 접어서 넣었어요~



지퍼백에 공기를 빼고 밀봉한 후

‘냉동실’에 넣어주세요.



1시간 이상 충분히 기다렸다가

냉동실 문을 열었어요!

지퍼백 안에는 냉기가 가득하고

물에 젖었던 스타킹도 딱딱하게 굳었네요.



지퍼백을 아무리 흔들어 봐도

안에 스타킹이 굳어서 흔들리지 않아요!



이제 지퍼백을 열고 

안에 들어있는 차가운 스타킹을 꺼내요.

스타킹을 손으로 잡아보니 진짜 진짜 차가웠어요.



곱게 접혀있던 스타킹을 잘 펴서

자연건조 시켜주세요.

이때 중요한 포인트!!!

열심히 말려보려는 마음에

드라이기 등을 사용해서 말리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답니다!!!



자연바람으로 말린 스타킹이에요. 

대충 손으로 잡아 봐도 처음과 느낌이 달라요.

물론 과정을 다 봤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

확실히 전과는 다른 느낌이 와요!



손으로 잡아당기면 좀 더 확실한 차이를 알 수 있어요.

탄성이 정말 좋아졌죠?!

스타킹을 물에 적셔 냉동시켰다가 자연건조하면

차가운 온도가 스타킹 섬유를 강화시켜주고

구멍 없는 상태로 고정시키는 효과가 있어서 최고에요!

스타킹! 구멍 나서 버리지 말고

구멍 나기 전 튼튼하게 만들어서 사용해 봐요~

이상 십년은 거뜬히 신는 스타킹 만드는 노하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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