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덕후가 먹어본 CU 신제품 ‘치즈에그샌드위치’ 후기

치즈덕후가 먹어본 CU 신제품 ‘치즈에그샌드위치’ 후기

CU에 치즈덕후 설레게 하는 신제품이 출시됐어요. 

이름하야 치즈에그샌드위치.

자칭 타칭 빵순이에 치즈덕후인 제가

그냥 넘어갈리 없죠. 

더하지도 빼지도 않은

순도100% 솔직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CU 신제품 더 부드러운 치즈에그샌드위치에요. 

출출해서 편의점에 들렀다가

치즈라는 앞글자만 보고 바로 겟 ㅋㅋ



가격은 2,200원이고

총 내용량 115g에 262kcal에요. 

치즈에그스프레드에는 계란이 60%, 메추리알이 5%, 

치즈분말이 1% 함유되어 있어요. 



샌드위치 케이스 뒷면을 보면

치즈에그스프레드가 식빵을 뚫고 나와있는게 보여요.



비닐커버를 벗겨내면

일반 에그샌드위치보다

노란빛이 강한 치즈에그샌드위치가 나와요. 



샌드위치에서 짭조름한 치즈향이 나는데

레알 치즈느낌 보다는

치즈분말이 뿌려진 과자봉지를 열었을 때와

비슷한 냄새가 풍겼어요^^;



더 부드러운 샌드위치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NO 식빵테두리!

그런데 식빵은 꽤 많이 푸석거리네요. 



식빵 속을 보면

노랑노랑한 치즈에그스프레드가 발라져있는데

전체적으로 골고루 발라져있진 않았어요. 



중강중간 입자가 큰 계란흰자도 보이고

일반 에그샌드위치보다 더 무르다고 할까요?!

그래서 더 식감이 촉촉하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처음 맛을 봤을 때 든 생각은

식감이 굉장히 촉촉해서

샌드위치속이라기 보다는 커스터드 크림 같았고

치즈는 제가 생각했던 맛이 아니었어요. 

치즈향이 강하게 느껴지긴 했지만

진한 풍미의 치즈향이 아니라

치즈과자의 시즈닝에서 나는

단짠단짠한 치즈맛이었어요. 



물론 고급진 치즈맛은 아니지만

치즈향 자체가 계란과 잘 어울리긴 해요.

게다가 아주 크리미한 속이

촉촉함을 잃은 식빵의 식감을 커버해주긴 했어요.



양이 많다고 느끼진 않았지만

계란이 들어가서 그런지

간단하게 요기하기 좋아요. 



에그샌드위치 자체가

워낙 호불호없이 인기가 많은 샌드위치인데

치즈에그샌드위치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고소하고 부드러운 에그샌드위치를 좋아한다면

치즈향이 부담스러울 수 있고,

저처럼 치즈를 좋아하는 분들도

치즈분말의 맛과 향에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네요. 

이상 치즈덕후가 먹어본

CU 신제품 ‘더 부드러운 치즈에그샌드위치’

솔직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홍보나 비방의 의도가 전혀 없으며, 사비로 사먹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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