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남은 떡국떡 맛 변하지 않게 보관하는 법

설날 남은 떡국떡 맛 변하지 않게 보관하는 법

설날 남은 떡국떡은 잘 보관했다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죠.

떡볶이나 피자 뿐만 아니라

라면에 넣어 먹어도 정말 맛있죠.

떡국떡을 맛있게 오래 먹기 위해서는

올바른 보관법이 필수인데요.

오늘은 설날 남은 떡국떡의 맛 변하지 않는

냉장, 냉동 구분 보관법을 알려드릴게요^^



설날 떡국 끓일 때 사용하는 떡국떡은

딱 한번만 사용할 양을 구입하는게 쉽지 않아요.

일부러 가래떡을 뽑아서

두고 두고 먹기도 하죠. 



떡국떡을 보관할 때

대부분 지퍼백에 넣어서 냉동실에 넣어두는데요. 

냉동 보관이 틀린방법은 아니지만

오래 두고 먹을 떡과

단기간에 먹을 떡을 

구분해서 보관하는게 좋아요. 



먼저 오래 두고 먹는 떡국떡의

냉동보관법부터 소개해드릴게요. 

필요한 준비물은 지퍼백!



먼저 깨끗한 지퍼백에 떡국떡을 담아요.

이때 떡은 한끼 먹을 분량씩 담아야

나중에 먹고 남은 떡을 

다시 냉동시킬 일이 안 생겨요.



그다음 최대한 공기를 빼 주세요. 

가능하다면 진공포장을 하는게 가장 좋아요.



한끼 분량으로 차곡 차곡 담아놓은 떡국떡을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동보관하면

떡이 갈라지지 않고 

냉동실 냄새가 배지 않게 보관할 수 있어요. 



떡국떡을 냉동 보관할 때 주의할 점을 정리해보면

1. 지퍼백에 한끼 분량씩 소분하기

2. 공기를 최대한 뺀 후 밀봉하기

3. 밀폐용기에 한번 더 담아서 냄새 차단하기

납작한 형태로 냉동 보관한 떡은

해동시간도 짧아서 

오래 두고 먹기에 딱이랍니다^^



이번엔 단기간에 먹을 떡국떡

냉장보관법을 알려드릴게요. 

떡국떡 냉장보관의 포인트는 쌀뜨물.



떡국떡을 담을 밀폐용기와 쌀뜨물을 준비해요. 

쌀뜨물은 불순물이 없는 깨끗한 상태여야 해요.

떡국떡을 직접 담가야 하기 때문에

마지막 헹굼 단계의 쌀뜨물을 사용하는게 좋아요.



쌀뜨물에 떡국떡을 담가서 보관하면

떡도 갈라지지 않고

쌀뜨물은 항균작용을 하는 천연보존제기 때문에

쉽게 상하지 않아요. 

게다가 언제 꺼내도

촉촉한 떡국떡을 맛볼 수 있다는게

최고의 장점인 것 같아요^^



쌀뜨물과 떡국떡을 담은 밀폐용기는

일주일까지 보관 가능하니까

굳이 남은 떡국떡을

몽땅 냉동실에 넣을 필요는 없겠죠?!



설날 아침엔 뜨끈한 떡국 한그릇이 최고죠.

맛있고 먹고 남은 떡국떡 보관할 때

오래두고 먹을 떡은 냉동실로

일주일 안에 먹을 떡은 냉장실로

똑소리나게 구분해서 보관해보세요^^

이상 설날 남은 떡국떡 맛 변하지 않게 보관하는 

초간단 노하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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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Favicon of https://btlb.tistory.com BlogIcon 고양이는 고양해
    2019.02.0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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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0906hh.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19.02.0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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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peacockplay.tistory.com BlogIcon 1player
    2019.02.0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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