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마니아 유혹하는 CU ‘야구의계절’ 핫도그2종 후기

야구마니아 유혹하는 CU ‘야구의계절’ 핫도그2종 후기

올해도 어김없이 야구시즌이 시작됐어요.

야구하면 떠오르는 것들 중에서

야구장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죠.

CU에서 야구시즌을 겨냥해서 출시한

신제품 핫도그2종.

제 돈주고 먹어본 솔직리뷰를 시작할게요!



야구의 계절.

야구장에서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은

핫도그 2종이 출시됐어요.

이름도 야무지게

퍼펙트게임핫도그, 그랜드슬램핫도그 에요.



퍼펙트 게임 핫도그.

완벽한 감칠맛 구성.

미국식 매콤 포테이토.

총 내용량 100g에 309kcal.

가격은 2,000원이에요.



그랜드 슬램 핫도그.

단짠계의 만루홈런.

대만식 달콤 연유마요.

총 내용량 95g에 319kcal.

가격은 2,000원이에요. 

두가지 모두 설명은 거창하지만

소세지를 메인으로 한 구성으로

간편하게 먹기 좋은 간식이에요.

가격은 2,000원으로 동일하고

그랜드슬램핫도그가 내용량은 쪼끔 적은데

열량은 더 높네요.



비닐이 한번 덧대어 있어서

좀 더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 같아요. 



전자레인지로 30초만 데우면

빵이 폭신폭신해지고

맛있는 냄새를 풍겨요. 



두가지 모두 동일한 소시지를 사용한 것 같네요. 

빵과 소시지는 같고

그 속에 들어있는 샐러드만 달라요. 



퍼펙트게임핫도그 먼저 맛을 봤어요.  

빵은 생각보다 부드럽고 폭신했어요.

그리고 역시나 메인은 소시지!

짭조름하니 뽀드득 씹히는 소시지의 식감이

핫도그맛의 80% 이상을 차지해요. 

빵에 발라진 샐러드는

미국식 매콤 포테이토라고 써 있는데요. 

뭐 크게 미국식이라고 느낄만한 맛은 아니에요ㅎㅎ



제 생각엔 매콤한 포테이토 양이 

너무 적어서 그런 것 같아요.

입안에 매콤한 감자맛을 채우기엔

소스 자체가 매콤하지 않더라고요.

완벽한 감칠맛이라고 써 있었는데

그냥 빵+소시지 맛으로만 기억에 남네요.



이번엔 그랜드슬램핫도그에요. 

겉으로 보면 퍼펙트게임핫도그와 큰 차이가 없죠.

속에 발라진 샐러드는

계란과 옥수수를 달콤한 마요네즈에 버무렸는데

매콤포테이토보다 이게 더 맛있었어요. 

매콤포테이토는 뭔가 애매한 맛이라면

이건 그래도 옥수수가 씹히고

마요네즈의 고소한 맛이 느껴졌어요. 



물론 이것도 속이 푸짐하게 채워지진 않았어요.

그리고 대만식 달콤 연유마요까지는 모르겠고

단맛이 연하게 가미된 마요네즈 맛이에요.



빵이 푸석푸석하지 않고

소시지와 잘 어울리는 조합으로

평타 이상은 치는 맛이지만

2,000원이라는 가격만큼의 퀄리티는 아닌 듯...

그리고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소세지에요.

소세지가 너무 날것(?) 느낌이라서

살짝만 구워도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이상 야구시즌을 겨냥한 CU 신제품 

퍼펙트게임핫도그, 그랜드슬램핫도그

제 돈 주고 먹어본 솔직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홍보나 비방의 의도가 전혀 없으며, 사비로 사먹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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